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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여자
매일 읽고 매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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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
1) '도서관에서 일하는 할머니입니다'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살인 소설입니다. 2) '변학골 시장통' 성장 소설입니다. 등장 인물과 배경은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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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필사하고, 사색하며, 감정이 머문 자리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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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스트 윤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위로스트 윤입니다. 따뜻한 위로는 사람을 살아가게 만드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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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킴
느리지만 단단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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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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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쌤TV
365일 글 쓰는 삶을 꿈꾸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오늘의 작은 이야기가 당신에게 따뜻한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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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김동석
마음은 소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아름다운 동화를 쓰겠습니다. eeavisi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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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
글쓰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면서 수학강의하는 원장입니다. 관심분야는 시, 로맨틱코메디, 일상 에세이, 일상적인 생각들이고, 희망적인 글들을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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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코알
2022년 12월부터 조현병을 앓고 있습니다. 조현병을 앓고 있지만, 병에 국한받는 일상을 살지 않습니다. 제 글이 병을 앓는 사람들과 그 지인들에게 위로로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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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타임
초등교사이자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 태평이 아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근과 육아를 하며 짬을 내 글을 씁니다. 인생은 힘든 일이 많다지만 그 속에서 피어나는 글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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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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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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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담담하게 써내려간 제 글이 누군가의 고단한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갇혀있던 아우성치는 언어들을 이제는 세상 밖으로 내보내 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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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
여행 글을 씁니다. 꽃과 숲 여행 <계절 따라 꽃멍 숲멍>, 해외 여행 <파란 지구를 거닐다>, 국내 감성 여행 <일상의 쉼표> 매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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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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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누
10년차 회계사. 근로소득으로 마음 부자가 되고 싶은 30대 사회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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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is
PH data analyst로 일하다가 지금은 아이 셋을 키우는 전업 주부가 되었습니다. 글솜씨는 미숙하지만 메시지는 부족하지 않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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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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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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