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건 내거!

너굴양제주일기

by 너굴양
너굴양 향교일기 20180728.png

가끔 그리는 [너굴양 향교일기]


날씨가 너무 더워 향교 수업 때 간식으로 수박을 몇 번 먹었다.
명륜당에는 냉장고가 없어서(문화재니까) 남은 수박은 다 사업팀 몫~
원없이 수박 먹었다.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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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난방 올리던 제주살이 이야기를 글과 그림, 사진으로 엮어

<너굴양 제주일기>로 올립니다. 많이 봐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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