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양제주일기
가끔 그리는 [너굴양 향교일기]
날씨가 너무 더워 향교 수업 때 간식으로 수박을 몇 번 먹었다.명륜당에는 냉장고가 없어서(문화재니까) 남은 수박은 다 사업팀 몫~원없이 수박 먹었다. 냠냠.
중구난방 올리던 제주살이 이야기를 글과 그림, 사진으로 엮어
<너굴양 제주일기>로 올립니다. 많이 봐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