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왜?
너굴양 그림일기
by
너굴양
Mar 21. 2025
나도 놀고 싶어~ 하루 종일 놀고 싶어~
엄마의 사정을 이해해주는 어린이지만
아무래도 어린이니까…이해가 안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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