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양 그림일기
기나긴 겨울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등원 시간이 30분 미뤄진 것 뿐인데 아침에 이렇게 늘어질 수 있는지 놀라고 있습니다.
코할랑이 평일 점심이라도 먹고 와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흑흑흑…
학교가면 이것도 땡이라면서요? 3월 입학이 기다려지면서도 긴장되네요.
남은 겨울+방학 다들 살아남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