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양 그림일기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우리집 두 남자 출근(등원) 시키고
혼자 동네 카페 앉아있으니
너무 조용하네용…
입학 전에 큰 산 하나 더 넘어야하지만
일단은 지금을 즐기렵니다.
점심엔...떡볶이 먹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