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양이 그리는 일상
안 어울리는 옷 입었을 땐 남보다 더 날카롭게 '못생겼다'고 하면서
온갖 못생긴 표정을 지으며 '못생겼어?'물어보면 '예쁘다'고 하는게 엄마.
너굴양의 작업은
STUDIO HJ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 <너굴양>
블로그 <너굴양의 그림일기>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