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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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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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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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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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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식
Creative Director @NE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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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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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a
삶은 여행이다. 의.식.주 를 하나의 여행으로 생각하며 삶니다. 글쓰는 것이 가장 좋은 맑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먹고 사는 방법 중 하나로 마켓유럽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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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무던하지만 기분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자연주의자입니다. 오전에는 글을 쓰고 오후에는 요가를 하고 저녁에는 글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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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루
암과 삶의 전환을 지나 ‘오늘을 살아내는 법’을 기록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 회복의 과정,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도 살아남은 여자’의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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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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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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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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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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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용
최상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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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ma
그대의 자질은 아름답다. 그런 자질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 해도 내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대가 만약 온 마음과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무슨 일인들 해내지 못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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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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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쌀인지 나인지, 물인지 감정인지, 구분하지 않는 순간들. 조금 웃기고, 흐린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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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
한강 다리를 하나씩 걸으며 그 길 위에서 얻은 작은 생각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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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콩
한동안 너무 바빠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제 슬슬 손가락을 혹사시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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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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