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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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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식
Creative Director @NE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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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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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a
삶은 여행이다. 의.식.주 를 하나의 여행으로 생각하며 삶니다. 글쓰는 것이 가장 좋은 맑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먹고 사는 방법 중 하나로 마켓유럽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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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무던하지만 기분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자연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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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루
암과 삶의 전환을 지나 ‘오늘을 살아내는 법’을 기록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 회복의 과정,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도 살아남은 여자’의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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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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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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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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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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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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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용
최상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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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ma
그대의 자질은 아름답다. 그런 자질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 해도 내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대가 만약 온 마음과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무슨 일인들 해내지 못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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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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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새 시작을 위해, 매일 헬스장을 찾습니다. 매일 6시에 오시는 회원님. "죽을 것 같아"라며 웃는 직장인들. 이들의 땀방울 속 이야기를 브런치에 담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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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
한강 다리를 하나씩 걸으며 그 길 위에서 얻은 작은 생각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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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콩
한동안 너무 바빠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제 슬슬 손가락을 혹사시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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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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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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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팀장
대기업 팀장 5년차, 겁 없이 빠른 실행력,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여팀장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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