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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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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전 직장인 현자영업자. 오세요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책『내가 미운 날도, 내가 애틋한 날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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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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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맨
과학, 기술, 경영 그리고 삶의 의미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왠지 차갑게 느껴지는 과학/기술/경영이라는 단어에서 의외로 삶의 한 켠으로 따스하게 이어지는 글들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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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암
이름만큼 독특한 삶을 사는 사람. 집에 돌아오지 못할까 봐 스무 살 전까지 혼자 지하철을 타본 적 없던 쫄보. 지금은 8개국 55개 도시를 다녀온 여행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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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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