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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 Hojin
즐거운 차와 맛있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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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래
<책의 정신>, <재능과 창의성이라는 유령을 찾아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를 썼어요. 인문학을 전방위로, 글쓰기를 주제로 쓰고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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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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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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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코치
따뜻한 진심을 믿습니다.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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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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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
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 입니다. 춤의 예술이 일상의 기술로, 일상의 기술이 자유의 언어가 되도록 찰나의 예술 춤의 가장 큰 상대인 시간을 다스릴 글을 통해 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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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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