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이번 챕터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논거가 매우 허술하여 전반적으로 수정 및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면밀한 수정을 거친 이후에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신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지나가는 노동자 A. 이름을 잃어버린 사람이며 이름을 되찾기 위해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