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하는 길에
마찰이 없다면
너의 속도도,
나의 높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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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결'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늘 머무르며 흐르는 글로 만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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