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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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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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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취미로 반려동물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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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지기
안녕하세요. 20년 넘게 투자해 왔고, 지금도 투자하며 투자 심리에 관한 글을 쓰면서 파동을 탐구하는 투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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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
나를 탐구하고 치유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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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설계하는 건축가이자 브런치 작가. 실리콘밸리의 마이너리티. 길을 잃지 않는 도시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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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호
인생의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딛고 일어서는 순간 다시 무너져 본 적이 있나요. 그게 인생이더군요. 무너질 걸 알면서 다시 일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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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an
bohemia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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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지우쏭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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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생활을 관찰하다가 자꾸 ‘분류’ 해버리고, 사유하다 내복과 양말에 걸려 멈춥니다. 판단이 먼저, 감정은 뒤늦게 와서 엇박자를 냅니다. 요가는 가끔 문장 뒤에서 숨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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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회사원, 엄마, 작가지망생의 역할을 즐깁니다. 평범함 속의 신뢰할 수 있는 가치가 우선인 삶을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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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울
10살부터 시작된 우울장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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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보고 읽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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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30대 프리랜서이자 신혼의 생활을 씁니다. 집에서 일하는 사람의 하루와 일상 속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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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랑코에
일상 속에서 느끼는 것들과 노랫말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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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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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정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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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리
샤론의 들판에 피어 있는 수선화처럼 평범하지만, 하나님이 아름답다 부르시는 삶을 기록합니다. 포도원을 지키는 사람들, 햇빛아래 조용히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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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현직 법조인으로 수많은 이혼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법률가들이 작성하는 형식적 문서에 담을 수 없었던 사건에 얽힌 여러 사정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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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n
AI 스타트업 PO / 여러가지 읽고 보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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