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5
명
닫기
팔로잉
115
명
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팔로우
Jamin
AI 스타트업 PO / 여러가지 읽고 보고 쓰는 사람
팔로우
티보치나
양극성장애를 겪고있으며,동시에 자살유가족입니다.이 글에는 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같은 아픔이 담겨있습니다.옛 일기장과 현재의 시간을 이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팔로우
한이루
언젠가는 누군가의 지난 하루들 중 겪었던 슬픔을 조금은 덜어낼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느낄새도 없이 훅 지나가버리는 감정들에 이름 붙이는 것을 즐기기도 합니다
팔로우
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팔로우
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팔로우
이상혁 심리상담가
심리상담가이자 에세이스트. 흔들리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부드럽게, 하지만 항상 진실되게.
팔로우
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팔로우
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팔로우
함수형 사고 OS 창시자 전민수
함수형 AI 사고 OS 설계자 / 함수형 AI 인지 아키텍트 / 함수형 AI 추론 제어 모델 설계자
팔로우
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팔로우
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팔로우
민진성 mola mola
7년의 우울과 27년의 트라우마 속에서, 회복을 기록합니다. 많이 애썼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애쓰지 않고 읽길 바랍니다.
팔로우
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팔로우
영웅
취향과 브랜드를 탐구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유통합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은섬
생활 작가 : = )
팔로우
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팔로우
Garden
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을 천천히 가꾸어 글로 남깁니다.💐 다음 글을 소중히 가꾸어 돌아오겠습니다.
팔로우
goeunpa
곧 새 글 올리겠습니다. :-) - 10+n년차 교육콘텐츠 기획·개발, 딸바보, 한국사 전공, 한국사 상식 『요만큼의 한국사』 연재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