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쁘다가 갑자기 할 일이 딱 없어지면
마음이 텅 빈 것 같고 허전하고 안절부절못하게 된다.
배가 고픈 건가 자꾸 뭘 입에 넣게 되고.
음, 이런 기분이 들 땐 아무 생각 없이 깔깔 웃을 수 있는 영화를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아니면 오늘 아침 찍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을 보던가. 해 들 때의 난코츠의 모습이 제일 좋다.
#1일1행복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