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안에 이야기가 있나요
어제 두번째 직장 동료 선배들을 만났다.
회사 다닐때는 하늘같이 높은 선배들 이었는데 (무려 팀장, 본부장…. 나는 대리 였으니깐)
회사를 나오니 언니들이 되더라
언니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일을 잘 관리해온 사람들,
매번 적당히와 타협하지 않고
어렵더라도 도전을 택한 이들,
그리고 사람에 투자했던 사람들은
결국에는 커리어든, 사업이든, 돈이든 남는게 있는것 같았다.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도전과 영감을 받았고
나도 내 안의 스토리를 펼치며 살고 싶다는,
멋진 삶에 대한 동경이 들었다.
어느새 누구도 내 사업에 관심이 없으니
적당히와 타협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같은일을 하더라도 누구한테는 쩌리짱일
나한테는 내 커리어를 빛낼
나만의 스토리……
그렇게 나만의 스토리를 간직하고,
그걸 이루고, 열매맺는 삶을 살고 싶다.
나 자신! 화이팅!
내 자신을 기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