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사뿐사뿐 걸어라,
대지가 새 생명을 품고 있으니
- 아메리컨 인디언 카이오와족 속담
by
이충호
Oct 24. 2018
아래로
왈츠를 들으며 눈을 감고
춤을 추며 강을 건넌다,
당신과 하나되어.
Walk lightly in the spring;
Mother Earth is pregnant.
- Native American Kiowa Proverb
봄에는 사뿐사뿐 걸어라,
인류의 어머니인 대지가 새 생명을 품고 있으니.
- 아메리컨 인디언 카이오와족 속담
keyword
영어
인문학
감성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캄캄한 영혼의 어둠 속에서 시간은 언제나 새벽 세시다
잠시 지상을 떠났다가 돌아와 다시 새 출발 하고 싶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