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아도 난 느껴요
바람처럼 다가오는 당신의 숨결
그 길 위에 내 발걸음 놓아요
의심의 그림자 사라질 때
맑은 빛이 내 마음 채우네
하나님 사랑해요 내 모든 걸 다해
내 마음 내 생각 내 힘을 다해
하나님 사랑해요 내 삶의 주님
당신의 임재로 나를 채워 주세요
어둠 속에서도 길을 비추는
당신의 사랑이 날 감싸 안아요
맡김 속에 내 모든 걸 내려놓아요
희미한 소망도 빛나게 해
당신의 손길로 새롭게 돼
하나님 사랑해요 내 모든 걸 다해
내 마음 내 생각 내 힘을 다해
하나님 사랑해요 내 삶의 주님
당신의 임재로 나를 채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