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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노마드 함혜리
30년 일간지 기자 경력의 문화예술 전문 저널리스트로 문화와 예술, 건축을 테마로 공부하고 여행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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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련
안녕하세요. 이강련입니다. 2012년 12월 부터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떠나오기 전 한국에서의 일, 그리고 이 곳에서의 일을 적어가겠습니다.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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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월
<찬란한 타인들>을 썼습니다. <우리의 즐거운 부엌>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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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진
산문집 *나의 외로운 지구인들에게 *매우 탁월한 취향 장편소설 *소나무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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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예술을 사랑하는 영어 선생입니다. 존 버거를 존경하며 그의 삶의 태도를 본받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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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짜기 혜원
산골작가로 살면서 도서출판 플레이아데스 대표를 맡고 있어요. 출판사 대표로서는 첫 책 《이태원으로 연결합니다》에 이어 《만국의 노동자여 글을 쓰자》를 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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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폐
자연, 생명, 환경, 사라져가는 것들을 가까이 하면서 마음 키와 마음 밭이 한 뼘 더 크고 넓어지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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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곽진영
세 딸을 키우는 꿈쟁이 엄마 선택하는 삶을 씁니다. 2024 <모자람으로 자라는 아이들>, 2022 <엄마의 첫 SNS>, 2020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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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읽고 쓰는 일에 대한 단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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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왼손
제주도 성산읍과 표선면 구좌읍의 11만여평의 경작지에서 유기농으로 레몬, 월동무와 당근, 콜라비와 감자, 양배추와 비트, 단호박과 비트, 칼리플라워, 고추 등을 재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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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큐레이터
편지를 쓰고, 편지를 읽고, 편지에 관한 글을 쓰고, 편지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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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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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냐
미냐의 브런치입니다. 주방과 서점을 사랑하는 딸이자 엄마. 천천히 걷고 조용히 말하고 혼자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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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안와
눈안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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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희령
<이야기의 발견>< 다초점렌즈> <연애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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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청로 로데
변변한 글을 쓰고 싶은 로데입니다. 간헐적인 글쓰기를 통해서라도 내 안에 세계를 바깥으로 드러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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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시의 편린을 모으는 두 개의 펜-사진과 글을 씁니다. 쓴다는 건 등대불을 켜는 것과 같다고 믿습니다. 당신의 글이 켠 등불이 나에게 닿기를 바라며, 글쓰기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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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섬
드라마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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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다
🌲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 📚 어반스케치 에세이<걷고 그리니까 그곳이 보인다> 📚 후반생 명상입문서<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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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
직업 키워드에 비정규직 잡부는 없군요. 덕분에 있어 보이는 프리랜서라고 써 봅니다. 갑부가 못 되어 잡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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