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9km의 여유" 전기차 시장에 불러온 '돌풍'

by 뉴오토포스트

BYD가 내놓을 전기차
놀라운 성능으로 무장
파격적인 실구매가

1s6.jpg 사진 출처 = 'BYD'

국내 전기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파동이 일고 있다. 중국 전기 자동차 제조사 BYD의 씰 후륜구동 싱글 모터 기본형 모델이 그 주인공이다. 이 모델의 등장은 단순히 새로운 차종의 출시를 넘어선다. 이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대안을 제시한다. 기존 시장의 경쟁 구도를 흔들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이 모델은 이미 국내 환경부 인증을 완료하였다. 이는 공식적인 국내 출시만을 남겨두었다는 의미이다. 인증 절차를 마친 만큼, 이 모델은 빠른 시일 내에 국내 도로 위를 달리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BYD 씰은 경쟁 모델과 비교하여 강력한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전기차 구매 고민 해결

s2.jpg 사진 출처 = 'BYD'

이 모델은 단순히 긴 주행 거리만을 내세우지 않는다. 313마력의 최고 출력은 운전자에게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BYD의 핵심 기술인 82.56kWh 용량의 LFP 블레이드 배터리는 이 모델의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보장한다. 이 배터리 기술은 BYD가 글로벌 전기 자동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이유이다.

s4-3.jpg 사진 출처 = 'BYD'

전기 자동차 구매를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짧은 주행 거리이다. 하지만 BYD 씰 후륜구동 싱글 모터 기본형 모델은 이러한 걱정을 해소한다. 이 모델은 1회 완충 시 최대 449km를 주행한다. 이는 이전에 국내에 출시된 다이내믹 AWD 모델의 407km 주행 거리보다 42km나 늘어난 수치이다. 장거리 운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어주어, 전기 자동차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기여한다.

s1-2.jpg 사진 출처 = 'BYD'

고성능과 긴 주행 거리를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BYD 씰 후륜구동 싱글 모터 기본형 모델의 가격은 놀라움을 안겨준다. 예상 가격은 약 4,190만 원 선이다. 이는 다이내믹 AWD 모델보다 약 500만 원 낮은 수준이다. 정부의 전기 자동차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을 적용하면 실제 구매 가격은 3천만 원대 중후반에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뛰어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기다림의 시간, 국내에는?

s3-1.jpg 사진 출처 = 'BYD'

그렇다면 이 파격적인 BYD 씰 후륜구동 싱글 모터 기본형 모델은 언제쯤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을까? 정확한 국내 출시 예정일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하지만 환경부 인증을 완료하였기에, 조만간 BYD 측의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들은 이 혁신적인 모델이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발을 들여놓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BYD의 이번 모델 출시는 단순한 신차 도입이 아니다. 이는 국내 전기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바꾸려는 BYD의 전략적인 행보로 해석된다. 이전에 출시된 다이내믹 AWD 모델의 판매량이 예상보다 아쉬웠다는 평가와 고성능 마케팅에 대한 비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BYD는 이번 후륜구동 싱글 모터 기본형 모델을 통해 가격 경쟁력과 주행 거리를 전면에 내세워, 국내 전기 자동차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을 동시에 갖춘 BYD 씰은 국내 전기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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