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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hailey
흘러가는 하루 속 떠오르는 생각을 담아냅니다. 누군가 단 한명이라도 공감할 수 있다면 꾸준히 연결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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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양보
국회에서 보좌관을 오래 했습니다. 총리실에서도 일했습니다. 지금은 대기업에서 일합니다. 분에 넘치게 얻은 것만 많습니다. 그밖엔 그닥 별 볼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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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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