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필
뉴올리언스 여행 브런치 연재 첫날,
두통이 심해 컴퓨터를 켜둔 채 몇 시간째 누워있었다.
남편은 One and Only 구독자(=본인)와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며 대신 글을 써내려 가기 시작했다.
남편의 참견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