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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마실
스웨덴의 숲, 아름다운 자연에서 위안을 얻고, 스웨덴에서 살아남는 중인 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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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술술 넘어가는 쉬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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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피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일을 하며. 문득 떠오르는 것들이 마냥 흘러가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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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유발자
자산불리기는 말 그대로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제 글이 여러분이 매달 5만원씩이라도 저축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무의미한 소비를 덜 하도록 만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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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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