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이고요

(2) 하루의 흡족함 두 근

by 블라썸도윤

아버지 짐에서 우리 아이들 어릴 적 사진과 글이 나왔다. 작은 아이도 날 닮은 구석이 있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이불을 덮어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