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5
명
닫기
팔로워
25
명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보라유리
LP들으며 글씁니다. <챗GPT 교실 수업을 위한 지도와 칼>저자 음악으로 노는 사회샘♡
팔로우
Jasviah
일상 속 존재에 대한 흔들림과 모든 감정의 순간들을 기록하며, 벗어나지 않고 벗어나는 길로써 저와 누군가들의 삶을 지지하고자 합니다. - 블로그, 인스타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유하
사월의 음력 이름.
팔로우
론리포토아이
나는 인도 오지 구석구석을 홀로 여행하면서, 인도에서 만난 보통 사람들의 삶과 그 속의 휴머니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데이비스
카카오톡: korea5890
팔로우
justit
일상에서의 탈출이 힘들면, 그곳에 스며 들어 일제히 일어서는 함성을 듣습니다. 평행의 연장은 소실점이듯, 때로는 뒤집어 보는 일상. 사회과학, 철학을 녹여 낸 사유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팔로우
선빵
5년 차 초등 교사. 발령 첫 날, "모든 학교가 다 이렇지는 않아. 그만 두면 안 돼."라는 말을 들으며 매운 사회생활을 겪고 있는 사회 초년생.
팔로우
런던도서관
개발자, 아빠, 남편, 아들 그리고 작가로 살고 있는 런던도서관 입니다. 나뭇잎 사이로 바스러져 쏟아지는 오후 햇살이 닿은 부드러운 페브릭 소파처럼 나른한 글을 쓰고 싶어요.
팔로우
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팔로우
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팔로우
조모비
슬픔을 얼려두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 INFJ. 애니어그램 4번. 봄소프트. HSP.
팔로우
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팔로우
호정
60년의 인생 여행의 한구비를 돌아 이제 널널한 여유 앞에 섰습니다.
팔로우
황혜림
감정을 글로 쓰는 사람
팔로우
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해금이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팔로우
민이
꿈 많고 글 쓰는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감정을 말로 표현해서 일상 속 성찰을 담은 에세이를 쓰고싶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닿는 보석이 될 수 있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