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기 | 회고하기 | 계획하기
남은 2025년, 그리고 돌아오는 2026년.
20대를 보내고, 30대를 준비하면서 써보는 시리즈 중 두 번째이다.
올해를 내게 20대의 마지막이라고 해야할지, 30대의 시작이라고 해야할지. 나이가 아직 헷갈리는 29, 또는 30이다. 마지막이 되든, 시작이 되든 뭐든 올해는 내게 정말!!!! 큰 변화와 격정적인 한 해였다.
가장 큰 변화는 결혼을 했다는 것이고, 여행도 2번이나 다녀왔다. 재태크를 시작해보았고 공부를 시작했다.
올해 이룬 것 적기
결혼! 남편이 생겼다!
자산을 합쳤다.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다. 관리비도 적고 있다.
예산도 적고 있다. 이건 자취생일때부터 쓰던거라 어렵지 않다.
살이 많이 쪘다. 신혼에 많이 찐다더니, 진짜 많이 쪘다.
올해 발견한 것 적기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을 보고, 요즘 애니메이션의 정점?!을 느꼈다. 너어어어무 재밌게 봤다.
음식점 : 동생 상견례를 했던, 방유당.
집들이 했던 음식들. 특히 케일 쌈밥.. 그렇게 손이 많이 갈 줄 몰랐다.
본 영화
썬더볼츠*
미션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F1더무비
슈퍼맨
판타스틱4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나우유씨미3
위키드-포 굿
주토피아 2
올해 하지 못한 것 적기
다이어트.. 결혼식 전부터 시작했는데, 그냥 놓은 것 같다
자동화 공부
재태크나 부동산 공부! (자산 불리는 파이프라인 만들기와 이사준비!)
올해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