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곰이와 아기끄곰의 가을 이야기
“언제나 꺼내볼 수 있게-!”
<끄곰이툰>은 끄곰이와 아기끄곰의
따스하고도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업로드하면서
작년 가을의 끄곰이들을 다시 보니,
다듬어지기 전의 끄곰이와 아기끄곰이
제 눈엔 많이 어색하고 부끄럽네요! ㅎㅎ
그래도 추억이니 그대로 올려봅니다.
* <끄곰이툰>은 인스타그램(@kkeugomi)에서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에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