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식목일

“나도 매일 조금씩 자라는 중이야”

by 뉴리


보이지 않아도,

조금씩, 아주 조용히

자라는 중이니까 -


식목일이니까, 오늘은 나에게도

다정함 한 방울 주기!


이번 콘텐츠가 마음에 드셨다면, 카카오 이모티콘에서 ‘뉴리’ 관심 작가로 추가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다음에도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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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ug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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