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끼같은 한 끼를 먹어요.
자고 싶은 만큼 푹 자고~ 아점으로 든든하게!
다크쪼꼬의 느긋한 하루
“두 끼같은 한 끼”
@kkeugomi
이모티콘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따스한 귀여움을 그려요. 끄곰이와 아기끄곰의 마음 포근한 이야기, 엉뚱하고 귀여운 쪼꼬둥이들과, 우리의 하루를 닮은 눈토의 소소한 이야기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