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기 싫은....
뉴욕 그 화려함의 뒷모습.. 나를 반겼던 것은 언제나 어두움이었다.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 그래서인지 더욱더 쓸쓸하기만 한 새벽녘
내 또래 젊은이들의 호흡이.. 그대로 전해지던 유니언 스퀘어
절대 잊지 못할 서점의 4층.. 정연은 나를 보고 웃어 주었다.
나는 그저 이곳을 떠나고 싶었을 뿐이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