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팔로우
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팔로우
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팔로우
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팔로우
은영
집을 제일 좋아하는데 매일같이 쏘다녀요.
팔로우
Anna Lee
나와 만나고 싶어서, 소중한 순간들을 붙잡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팔로우
나소공
나눔과 소통, 공감을 전하는 나소공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울려 하루가 되듯 기쁨과 슬픔을 엮어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 삶이 글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작가이고자 합니다.
팔로우
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팔로우
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앞니맘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에세이와 소설로 써봅니다.
팔로우
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팔로우
범사에 형통한 자
전직 입시학원강사,현직 밴쿠버 데이케어 교사, 목회자 남편의 아내, 아들둘의 엄마, 늦깍이 대학원생,홈베이커 2년 차,평생 다이어터 자칭 '차탄엄마' 이영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위은총
노래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사랑, 행복, 일상, 뭐 이런 것들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