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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회상으로 추억 더듬기
이발소 빨래판
by
김주원
Oct 13. 2021
어릴 때부터 또래 아이들보다 덩치가 작아서 어느 정도 자란 뒤에 이발소에 가도 의자 팔걸이에 빨래판을 놓고 거기에 걸터앉아 머리를 잘랐다. 지금은 우리 아이가 그러고 있다. 이런 것까지 닮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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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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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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