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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
연주하며 듣고, 듣는 방식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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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잠정 은퇴자(39세, 무직 혹은 주부)의 소소한 즐거움. 거북이처럼 느리게, 베짱이처럼 느긋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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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시적 단상, 소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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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30여국 여행자. 소설과 예술, 풍부한 색감, 그리고 특이한 내 자신이 좋다. 예쁘진 않지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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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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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균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각과 마음의 결을, 책 속 문장과 함께 조용히 전합니다. 스친 만남이 믿음으로 이어져 각자의 하루에 힘을 더하는 장면들을 담담히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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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여행, 커피, 와인,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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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햇살
공감과 위로, 웃음과 희망을 담은 글을 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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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파
16년을 회사에서 보낸 직장인입니다. 올해는 잠시 멈추고, 9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육아휴직을 선택했습니다. 1년간 아이의 성장과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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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문장 속에서 삶을 발견합니다. 삶 속에서 사유의 결과 사람의 결을 꺼내어봅니다. 그 물결을 따라 흐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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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도
설명하기보다는 남겨두기 위해 씁니다. 일기와 감상 사이, 삶의 신맛이 달콤해지는 기록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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