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가 어려울 것 같다면, 리버스펀드에 투자하세요.
1. 미국에서 보조금을 받고 살 수 있는 차는 모두 미국차로 결정이 났어요.
우리나라는 IRA 규정에 맞출 생각이 없었고, 독일과 일본은 준비를 했었는데 보조금을 못 받게 됐으니 오히려 아무것도 안 한 우리나라의 걱정이 좀 줄었어요.
이제 미국 자동차 시장은 미국 기업에게만 유리해졌어요.
앞으로는 중국에게 누가 더 잘 팔 수 있는지의 경쟁이 시작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게는 중국 시장이 자동차 수출의 주요 시장이 되었습니다.
2. 돈을 빌리는 시장에서 가장 안전한 회사가 큰돈을 빌리게 되면, 다른 회사들이 빌릴 돈이 부족해져요.
그래서, 정부(가장 안전한 회사) 채권(돈 빌리는 증권)의 발행이 얼마나 많을지가 채권 시장에서 주요 쟁점이에요.
그동안 한전이 전기료를 올리지 않았어요. 단계적으로 올려야 할 기회를 놓치면서, 점점 한전의 적자는 늘어가고 있죠. 그런 한전은 운영을 위해서 더 많은 돈을 빌려야 하고, 그것이 다른 회사들이 운영을 위해서 돈을 빌리는 것을 어렵게 만들 수 있어요.
돈을 빌리기 어려운 것은 달러의 이자가 높은 것도 중요한 요인이에요. 달러보다 이자를 더 줘야 해외 투자자들이 돈을 빌려줄 테니까요.
덕분에 국내 시장의 일반투자자에게도 채권 투자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가정에서 전기를 많이 써서
한전이 적자가 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한전의 가정용 전기의 원가 회수율은 92~95% 수준인데, 산업용 전기는 62% 정도입니다. 산업용 전기에는 누진세도 없죠. 한전의 주요 손실이 어디에서 일어나는지를 알 수 있어요.
3. 새 정부가 들어서고 세금은 덜 걷고, 나라 빚은 늘었어요.
여기 드러나지 않은 것은 정부 산업의 부채가 있어요. 한국은행이 스왑으로 연금에 빌려주는 달러 이자나 한전의 채권 증가 지방정부의 채권은 빠진 채로 본 상황도 이렇게 나빠요.
대한민국의 경제는 단기간에 좋아지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단기간 투자로 '리버스 펀드'의 투자를 고려해도 좋을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