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대로만 받아먹으면 저들을 배 불릴 닭과 돼지가 되는 거야.
1. 중국이 한국 반도체를 안 사겠다는데, 이것이 시간으로 해결이 되는 건지 모르겠어.
그보다 원자력 발전소를 더 지어서 반도체를 만들어도
재생에너지 규제(RE100)는 맞출 수 있는 걸까?
미국의 보조금 정책(IRA)때문에 중국과 교역 생산한 물건을 팔 수가 없게 됐는데, 유럽의 무역 규제인 재생에너지 규제(RE100)가 준비 중인 상황에 새로운 반도체를 원자력으로 지원해도 되는 걸까요?
RE100의 규제는 원자력 발전소를 이용한 생산물의 수입제한으로 예상되는데, 반도체를 더 생산하기 위해서는 원자력 발전소를 늘려야 한대요.
반도체 수출이 늘어날 것을 대비하여,
반도체를 더 만들기 위해서는
원자력 발전소를 지어야 한다??
그럼.. 재생에너지 규제는 어떡할 건데?
2. 주식 강의를 하거나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범죄가 '물량받이'야.
내가 추천한 종목을 사려는 사람이 많을 정도의 영향력을 가졌다면, 내가 먼저 종목을 사서 추종자들에게 종목을 추천하여 내가 산 물량을 받아가게 하는 거지.
영향령이 있는 애널리스트면 누구나 할 수 있고, 얼마 전 슈퍼개미 김정환(https://www.lawtimes.co.kr/news/188600)이가 굵지 하게 문제가 되었지.
물량받이는 오늘도 되고 있어. 유튜브든 신문이든 방송이든 발언에 영향력이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거든. 잘 걸리지도 않아.
누군가의 종목 추천은
물량받이 만들기라고 생각해도 돼.
3. 집 값이 올라야 좋은 사람들이 있어.
말로는 집 값이 올라서 정권을 바꿨다는데, 정부는 집 값을 올리려는(임대인이 집을 팔지 않도록 대출을 주거나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131001184, 낮은 이자의 주택자금을 대출해 주는 https://opcl.kr/policy-details/rUFwpYUBX7SBhtxaFuea/) 정책을 펼치고 기사는 이런 소식을 호재라고 좋아하지.
집 값이 다시 오를 것을 호재라고 좋아할 수도 있지 뭐.
그런데, 집을 살 수 있으려면 대출이 늘어야 해. 그리고 지금 대출이 늘어나면 물가가 올라.
미국이 금리를 올리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집 값이 오르려면 우리 돈의 가치가 더 떨어지는 방향으로 정책을 만들어야 해. 그리고 식비, 전기세, 기름값, 냉난방 비용이 늘어나더라도 집 값이 오르는 것을 더 원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