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사를 쓰다가.... 분노가 치민다..
1. 미국의 기준 금리 동결
금리 인상을 중단 하는 것은 아니고, 지난 6월처럼 잠시 쉬어간다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이 쉬어간다면, 바로 금리를 내려서 대출을 장려하는 나라였는데...
세계에서 유일하게 가정의 빚이 국가가 1년동안 총 생산한 돈(GPD)을 넘긴 우리 나라에서
대출이 더 확장되면... 서민을 팔아서 매국노들이 배를 채우는 것입니다.
국가에 세금이 덜 걷히고, 다른 곳에 쓸 돈을 빼서 쓸 정도의 상황에서
가정이 빚이 더 늘면, 가정에서 시작하는 파산으로 .... 97년도처럼 급격히 위험합니다...
부디 우리나라 정부가 그런 짓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경제 뉴스는 아니지만.. 이재명 체포 가결안 통과.. 소식..
죄가 있으면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죄가 있는지를 법원에서 다퉈보자고 제안을 할 수 있는 것을 검찰만이 할 수 있죠.
검사가 충분한 증거를 모아서 판사에게 제안을 합니다.
"이 사람은 이 증거로 보아서 이런 잘 못을 했습니다. 법원에 불러주세요."
이것을 '기소'라고 합니다.
검사가 대선이 끝나고 322번의 압수수색을 하였는데,
그 증거로는 기소가 되지 못 했어요.
1년동안 322번의 압수수색으로도 증거를 찾지 못한 검찰이
야당의 대표를 죄인으로 체포하겠다는데,
검찰의 부정의함을 이야기하지 않는 자가 149명... 묵언의 동의를 한 자가 10명입니다..
법원이 증거가 충분하여 법원에서 다퉈보자고 했다면,
이재명의 불체포가 국회에서 이야기하는 특혜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검찰의 기소가 법원에서 통과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아무런 증거도 없이 검찰의 의심만으로 야당의 대표를 체포하겠다는데,
국회의원의 149명이 찬성을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통과 됐을 때의 무력함을 다시 느끼는 하루입니다..
정확한 내용을 살펴보지 못하는 바쁜 사람들에게,
여당의 대표를 거대한 범죄자로 보이게 하는 검찰의 행동으로
검찰은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지 않고
정치적인 행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1년이 넘도록 대통령은 국민의 40%가 넘는 지지를 받고 있는 여당의 대표를 만나지 않은체, 국민 분열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기소조차 되지 않은 야당의 대표를 범죄자라서 만나지 않겠다고 말하는 대통령과
322번의 압수수색으로도 찾지 못한 증거로 범죄자 취급하는 법무부 장관..
여당의 대표조차도
그들이 범죄자라고 하면 범죄자가 될 때까지 범죄자 취급을 받는 나라로 만든겁니다..
내가 지지하는 편이 이기기를 바라는 청군백군 게임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의 정치... 휘발놈들이 날려버려...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이 무력으로 한국을 뺏은 것이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일본에게 나라를 판 놈들 때문에
민초들은 일본의 식민지배를 당한 것을 기억하게하는 날입니다..
그 때, 적극적으로 나라를 판 매국노들은
해방후에 대통력도 되고 정치인도 되고 여전히 배부른 사람들로 살고 있는 현실도 뼈아프게 기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