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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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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담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을 담고 싶습니다. 책과 일상을 읽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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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하는 마케터 김영광
브랜드 가치를 알아보는 고객을 찾아 대화하고 관계를 맺습니다. 브랜드와 함께 삶의 변화를 꿈꿉니다. 어려운 상황에 함몰되지 않고 일하는 의미와 성장을 기쁨으로 여기며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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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데이
워킹맘. 사실 일도 육아도 잘해내는 분들이 겪는 고충의 10분의 1도 안 겪어 본 무늬만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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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주
남편과 함께 치매 2급인 101세 시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교직에서 일하다가 퇴직하고 나서 계속 일하고 있지만, 시간도 마음도 제법 넉넉해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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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연
찐득찐득하고 따듯하고 말랑말랑한 인절미같은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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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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