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by 김쓰새

연재를 끝낸다고

글에 담긴 일들도 끝나는건 아니었다.

내가 살아있는 한 또 계속 움직이는 한 내가 쓴 모든 일은 지속된다.

지겹고도 괴로운 직장생활을 이어가고자 하고

독립생활도 유지하려는걸 보면 알 수 있다.

글도 계속 쓰겠습니다! 내 유일 취미이자 특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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