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쓰새

며칠간 나는 무엇을 써야 하는지를 고민했다.

이런 날도 이런 시간도 필요한 거 맞지? 생각이 산이 된다면 내 생각은 벌써 지구 밖 우주 어디엔가까지 치솟아 있을 거다. 그냥 요즘은 이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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