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품 판매의 부작용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6월 호

글·아르노 로베르 사진·파올로 우즈, 가브리엘 갈림베르티


아이티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주로 행상인들에게서 약을 구입한다. 행상인들은 먹고살기 위해 길거리에서 약을 판다.



STOCK_Woods_Galimberti_01D.png 이곳의 행상인들은 약사이자 고해사제다.


아리스틸 보노르가 오른쪽 어깨에 짊어진 파란색 플라스틱 양동이의 위치를 바로잡으며 말한다. 양동이 안에는 투명한 플라스틱 용기로 포장된 형형색색의 약들이 탑처럼 쌓여 있으며 맨 위에는 약을 잘라 팔 때 쓰는 가위가 튀어나와 있다. 이 모든 것은 고무줄로 단단히 묶여 있다.



STOCK_Woods_Galimberti_02D.png 그는 복음교회의 공인된 목사가 될 것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6월 호 중]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지털 매거진]

지구에 관한 모든 것,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보여 드립니다. 인류의 위대한 도전정신, 생생한 야생의 숨결, 지구를 옥죄는 기후 변화, 인류와 생태계의 공존을 위한 조건 등 자연과 인류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생생한 사진, 인터랙티브 지도, 동영상,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 그리고 현장감 넘치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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