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Big Change365 013.'나를 사랑하기' 의례화
매주 나를 사랑하는 시간이
재생의 힘이 되어
더 높이 날아오르는 일상을
살게 한다.
-Small Big Change365 013 중-
<스스로 사랑하는 3가지 방법>
나에게 주는 선물 하나 챙기기
내 몸 돌보기 (예: 마사지, 팩, 목욕)
가족에게서 완전히 분리된 진공의 시간 갖기
<짧은 글쓰기> 나를 사랑하기는 어렵다.
나를 사랑하는 건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져서 어렵다. 나에 대해 생각해 본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고민을 한다.
사실 나를 포기(?)하는게 제일 쉽지 않나? 내 시간을 내어서 타인을 돌보고, 싫지만 좋은 소리하고, 가끔 지치면 화를 내거나 꾹 참아낸다.
표현을 참아내다가 결국은 나를 잃어버리게 된다. 울어야 할 상황에 웃어대면서 심각성을 깨달았다. 나를 사랑하는 건 어려웠다.
천천히 나에게 다가간다.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사실 이것을 제일 먼저 배웠어야 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 (아이들에게 제일 먼저 알려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