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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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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
브랜드를 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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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블루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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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지독하게 외로울 때, 공허할 때, 답답할 때 그저 쓰는 것만으로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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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의 정체성을 즐기고 있습니다. 자극과 격려를 얻어 천천히, 꾸준히 이 길을 가려 합니다. 사랑하는 도반 작가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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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글쓰는 농부를 지향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탐방 다니는 것도 좋아해서, 농사지으며 있었던 이야기뿐만 아니라 탐방 다녔던 곳에 관한 에세이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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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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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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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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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오늘도 부지런히 살고 있는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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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내소사 산방일기 <힘들면 절루 와> 를 엮어가며, 제 글을 읽는 누군가의 얼굴을 상상해봅니다. 힘든 당신 곁에 누군가 함께 있다는 마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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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김
온갖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생각쟁이 입니다. 생각하는 것, 꾸준한 것을 즐깁니다. 건축 사업을 하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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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율
2023 도서 ‘우아한 태도가 가장 강력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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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티마커 SALTYMARKER
교수 작가의 글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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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서울 소재 직장인. 가정과 직장에서 느끼는 생각들을 함께 나누려 함. 책, 영화, 노래, 명화 등에 관심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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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숙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강화뉴스'에 <돈대 가는 길> 연재중. '경계 없이 피는 꽃', '꽃이 올라가는 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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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한적한 나룻배를 닮고 싶은... 閑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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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 Lee
세련되진 않았지만 오래되고 정감가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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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배우고, 꿈꾸고, 즐기는 엄마 사람. 글쓰기를 통해 나를 돌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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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영
<나는 이혼했지만 작가가 되었습니다>출간,<매일 사색하며 나를 찾다> 공저 출간/글을 통해 상처를 바라보며, 내 글을 통해 상처받은 한 사람이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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