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특강을 왔다. 그 당시 갓 나온 나의 책,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책을 선물로 주고, 서명을 받았다. 페이스북에서 과거의 행적이 자동으로 표시되길래 그 때 당시를 회상하며 이 글을 쓴다.
2013년 3급 승진하여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으로 수평 이동했다. 보통은 승진하면 지방에 근무하는 것이 통상적인 일이었지만, 고향선배 덕분에 수평이동하여 남들보다 승진 등에 우위에 놓이는가 싶었다. 그러나 호사 다마라고 시기하는 주변 직원들에게 나는 늘 타겟이었고, 나의 특별한 외부 활동은 그들에게 시기의 대상이 된 듯하다.
일종의 직장생활하면서 승진과 이동은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야 하는 양보없는 신경전이다보니 인사철만 되면 상대방을 폄훼하는 카더라 소문이 난무하곤 한다. 어쨌거나 그 이후 승진도 발탁을 했고, 지금은 원하던 연수원으로 다시 부임하게 되는 시점에서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에서 마을지도자 교육과 도시민 식사랑농사랑 교육을 담당하던 그 시절이 그리워진다. 도시민 모시고 전국 팜스테이 마을에서 식체험 하면서 도시민은 소비농부로, 농업인은 생산농부로 역할을 강조하던 그 시절의 열정으로 나의 연수원 생활을 시작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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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학 박사, 국가기술자격(수목치료기술자, 조경기능사, 이용사), 도시농업관리사, 공인중개사, 사회복지사(1급), 요양보호사(1급), 부동산공경매사, 재무설계사(AFPK), 펀드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신용관리사, 경영지도사(마케팅), TOEIC 885점, 평생교육사, 창업지도사(삼일회계법인), 청소년지도사, 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긍정심리학 전문 강사, 매일경제, 동아일보 등 190여 편 기고,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SNS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라, 단 하나의 질문 등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