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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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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
서른다섯, 어떤 것도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아 잠시 모든 것을 멈췄습니다. 영국 웨일즈 카디프로 왔어요.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잃어버린 무언가를 다시 찾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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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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