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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언
별안간 암 환자가 된 트레이너. 암을 핑계로 마음껏 우울하고 불안해 하고 있다. 긍정, 성공, 희망의 강박에서 벗어나 스스로 금기시 해왔던 우울과 불안을 이야기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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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경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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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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