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 맛집 '난징대패당' 만족 후기

난징 가면 한 번은 꼭 가야한다는 맛집 부자묘 지점

by 닉 캐러웨이


안녕하세요



난징 1일차 호텔 체크인하고 바로 난징대학살기념관 가서 잊지 말아야 할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자묘 옆에 있는 난징대패당이 4:30에 오픈한다고 해서 4:20분에 도착했는데 대기 10번이네요 ㄷㄷㄷ 그래도 오픈하자마자 테이블이 원체 많으니 바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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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당이 지점이 꽤 많은데 저녁엔 부자묘 야경 보고 싶어서 부자묘점에 왔어요. 4:20분이라 밖에는 사람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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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의상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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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중티 그 자체!! 화려한 내부입니다




남경 오리랑 금릉 오리가 맛있다고 들어서 위챗 스캔해서 메뉴 열심히 뜯어 보고 아래와 같이 시켰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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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요리가 다행히 1/4인분씩도 팔아서 난징 카오야 하나, 금릉 카오야 하나 시켰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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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스타일 소금 절인 오리 요리는 식감이 촉촉하고 맛있었습니다. 근데 좀 짜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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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익힌 상태에서 서빙되는 금릉오리.



이거 진짜 맛있었어요. 육질도 쫄깃하고 간이 딱 제 입맛.



소금 카오야만 시켰다면 모르고 아쉬워 했을 맛 별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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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퍼플렉시티가 추천해준 장미코우러우(江米扣肉, 찹쌀 돼지고기) 밥이에요.


찰밥 위에 큼직한 돼지고기를 얹어 찐 요리로, 약밥 같은 식감에 오향·한약재 향이 살짝 납니다. 개취에 따라 안 맞는 분도 있을 수도? 그런데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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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요리를 맛있게 먹었으니 내일은



최애 광동요리 식당인 점도덕을 가려고 합니다 ㅋㅋㅋ




난징 오실 일 있는 분은 난징대패당 부자묘점 추천합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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