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2
명
닫기
팔로잉
52
명
이인애
예술과 창작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을 살아낸 당신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인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팔로우
노랑코끼리 이정아
10대, 딸부잣집 막내딸. 20대, 대학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30대, 연년생 딸 둘의 엄마. 40대, 인도 주재원 남편의 아내. 50대, 글을 쓰기 시작하다.
팔로우
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류광민
중년의 나이에 아내와 국내 캠핑카로 새로운 삶을 꿈꾸며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내가 주인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꿈을 함께 꿈 꾸어보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팔로우
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팔로우
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팔로우
현우
제게 배움이란 작고 약한 존재들의 삶과 터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타자에게 덜 폐 끼치는 동물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을 읽고 보고 느낀 것을 다양한 온도로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짓는사람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다가 어쩌다보니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지은 6평의 작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홍춘욱
28년차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의 브런치입니다. 19권의 책을 쓴 저자이지만, 아직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연구자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데이지
퇴직 이후의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독한 타이밍이었다. 코로나가 밀어닥쳤고 생각지 못한 ‘가족돌봄’을 해야 했다. 일하던 때가 가끔 그립다.
팔로우
산수유
지리산에서 이곳이라면 몸도 영혼도 자유로워질 수 있지 않을까?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가쁜 호흡으로 살고 있는지. 문득 내려와 당도한 지리산에서 조금 쉬어 본다.
팔로우
호작가
여행을 좋아하는 바리스타가 이야기하는 카페 창업과 커피
팔로우
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CapitalEDGE
글로벌 테크산업, 벤처투자 및 스타트업 소식을 '관점' 및 '분석'과 함께 전달합니다.
팔로우
박준형
아직 갈 길이 머네요!
팔로우
이루나
읽고 쓰는 사람. 읽고 쓸 때 가장 자유롭고 나답다고 느낍니다. 스페인에 살아 스페인 이야기를 많이 해요.
팔로우
샨띠정
'북카페 꿈꾸는 정원'을 가꾸며 지키는 정원 지기.
팔로우
물푸레
가끔 잡문을 쓰고 사진도 찍는 공장 운영자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