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콘 8일 차 <백수라서 다행이다>

by 니가나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오늘

햇살이 아름다운 자리에

사랑하는 사람과 하루 종일 앉아 있었다.

그와 내가 백수라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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