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콘 8일 차 <백수라서 다행이다>
by
니가나나
May 25. 2021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오늘
햇살이 아름다운 자리에
사랑하는 사람과 하루 종일 앉아 있었다.
그와 내가 백수라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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