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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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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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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김지훈의 브런치입니다. 평정심 평상심 균형감 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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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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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위너코치
14년차 기자 출신 콘텐츠마케터. 누구에게나 있는 보물 같은 스토리를 발굴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드는 것을 돕고 싶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스토리위너가 되길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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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작가
/모마 MoMA 미술관 도슨트 북/ 메트로폴리탄 THE MET 미술관 도슨트 북/ 게티 센터 THE GETTY 도슨트 북/ 이건희 컬렉션 도슨트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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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환
선한 의지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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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이너콘서트
중동과 중남미, 지금은 한국에서 삽니다. 다른 문화와 욕망이 부딪히는 곳에서는 익숙한 일상도 낯설게 보입니다. 그 낯선 시선으로 우리 삶을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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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해밀
어느 날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낯선 50대 중년과 마주했다. 어이없어 한동안 주저앉아 있었다. 여행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조금씩 그 동굴을 혼자 걸어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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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시각을 다루는 일을 하지만 청각에 예민합니다. 외로움은 멀리, 고독은 가까이하려 합니다. 여행은 계획하고, 산책은 즉흥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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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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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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