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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중
시인의 시선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시와 산문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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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Danie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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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그림, 숲, 걷기, 시와 소설, 에세이, 제주도, 야구, 커피, 맥주.... 그녀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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