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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장피엠
"인간은 목표가 있는 한 길을 잃는다." 개인과 커리어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노코드 크리에이터 일잘러 장피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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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원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려고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연결의 힘을 믿으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고 꿈은 크게 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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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심리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싶어 창업한지 5년차.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마음을 돌보는 세상을 꿈꿔요. 브런치엔 내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과정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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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민
심리학, 경영학, 융합공학을 공부하고 UX디자이너와 리서처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바라보며 그 접점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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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학
스타트업 창업과 엑싯 경험이 있고, 다양한 조직과 OKR, 조직문화, 리더십 워크숍 및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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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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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학 코치
일과 삶 속에서 행복을 찾는 비즈니스 & 커리어 코치 겸 디렉터. 듣고 싶은 이야기보다 들어야 할 이야기를 해서 욕(?)을 먹습니다. 취미이자 일 때문에, 비즈니스를 평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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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월
시와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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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금융을 넘어 건강 자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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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메멘토 출판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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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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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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